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뉴스영상캡쳐LG 트윈스는 2025 시즌 프로농구 경기에서 타마요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성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경기 초반 LG는 주장 박해민이 아들 이든 군과 함께 자유투를 시도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박해민의 슛은 림을 벗어났지만, 유기상과 윤원상 등 팀 슈터들이 초반부터 정확한 외곽포를 선보였다.
경기 중반에는 DB의 앨런슨과 알바노를 막지 못해 한때 9점 차까지 뒤처졌으나, 아시아쿼터 선수 타마요와의 활약으로 위기에서 반등했다. 4쿼터 타마요는 3점슛으로 경기를 뒤집고, 절묘한 패스로 마레이의 쐐기 덩크슛까지 연결했다. 후반에만 28점을 올린 타마요의 활약 속에 LG는 승리를 확정했다.
현대모비스는 36점을 기록한 해먼즈와 데뷔 첫 더블더블(11득점·10어시스트)을 기록한 신인 가드 김건하의 활약으로 SK를 제압했다. 올해 현대모비스 연고지명을 받은 김건하는 노룩 앨리웁 패스 등 뛰어난 패스 감각을 선보이며 양동근 감독을 만족시켰다.
한편 여자프로농구에서는 김정은이 통산 601번째 출장으로 WKBL 역대 최다 경기 출전 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