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개봉 당일 하루 동안에만 26만 5천 명이 극장을 찾았으며, 개봉 전부터 기록적인 예매율을 보인 작품답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6년간 전 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이번 작품은 초현실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줄거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천만 관객을 달성한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이 트리플 천만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3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일일 관람객 1위 자리를 '아바타: 불과 재'에 내줬지만, 누적 관람객 569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국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