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연천군연천군 백학면에 거주하는 조재열 씨가 지난 17일 백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48포를 기탁했다.
조 씨는 2019년부터 매년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백미를 기탁해 왔다. 올해로 7년째 나눔을 실천하며 백학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조재열 씨는 “매년 기부를 통해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이 맛있는 밥을 먹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문 백학면장은 “7년 동안 변함없이 백미를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출처: 연천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