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연천군 NH농협 연천군지부(지부장 한창기)는 18일 연천군 보훈회관에서 연천 관내 6.25 참전유공자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은 600만원 상당의 위문품(동절기 방한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연천군청 복지정책과장, 농협 연천군지부 임직원 및 연천군 관내 6.25 참전용사 등 20여명은 이웃사랑의 온기와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농협중앙회 한창기 지부장은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셨던 참전용사가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영웅들이시며 젊은사람들이 닮아야 할 표상이다.” 라며 “관내의 참전용사께서 소외 받지 않도록 농협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연천 6.25 참전용사회 사무국장 박성찬님은 “우리 역사의 비극이었던 6.25전쟁 내내 참전용사들은 나라를 위해 싸웠으며, 그 때문에 현재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 며 “나라를 위해 고생한 수고를 농협중앙회에서 잊지 않고 따듯한 방한복을 선물로 주어서 고맙다” 라고 말했다.
출처: 연천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