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방송인 박나래 씨와 샤이니 멤버 키 씨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입짧은햇님’이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였다.
구독자 175만 명을 보유한 ‘입짧은햇님’은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시인했다.
한 연예 매체는 ‘입짧은햇님’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주사이모’ A씨의 단골손님이며, 다이어트약을 받거나 링거를 맞은 정황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입짧은햇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입장문을 올리고,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하며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특히 ‘입짧은햇님’은 박나래 씨, 키 씨와 마찬가지로 “지인에게 A씨를 소개받아 그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이들의 입장문이 너무 유사하다며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