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대전 중구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꿈모리어린이집(원장 권원숙)에서 원아들과 가족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물품 12상자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쌀, 라면, 화장지, 비누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이번 물품은 아이들의 작은 손길과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태평1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원숙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상롱 동장은 “작은 손에 담긴 큰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해주었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과 함께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출처: 대전 중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