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 씨가 이른바 ‘주사이모’와의 연루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키 씨는 최근 방송인 박나래 씨와 ‘주사이모’ A씨의 불법 의료 서비스 논란이 불거지면서, A씨의 SNS 게시물을 통해 친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키 씨가 과거 A씨가 근무하던 병원을 방문한 적 있으며, 최근에는 키 씨의 집에서도 몇 차례 A씨의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키 씨는 A씨가 의사인 줄 알았으며, 방문 진료가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또한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키 씨는 자신의 SNS에도 글을 올려, 본인도 혼란스러워 입장 표명이 늦어졌다고 설명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