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경복궁과 창덕궁 등 우리 궁궐은 고즈넉한 분위기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2005년 이후 궁궐과 조선왕릉 관람료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현재 경복궁의 성인 관람료는 1인당 3천 원 수준이다.
하지만 최근 관람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평균 9천730원, 즉 약 만 원 정도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관람료를 적정 수준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설득 과정을 거쳐 관람료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