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올해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수사를 받아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검찰은 17일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에 대해 보완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특수건조물침입 교사와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를 적용했으며, 혐의 보강 후 영장을 재신청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들이 시위대를 선동해 법원 난동을 부추긴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전 목사의 자금 제공 의혹도 수사 중이다.
전 목사는 앞선 경찰 출석 당시 서부지법 사태와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