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오늘 개봉하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사전 예매량이 60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76%, 예매 관객 수는 60만 3천 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09년 국내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동원한 ‘아바타 1’과 3년 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아들을 잃은 주인공 가족과 불을 숭배하는 새로운 부족 앞에서 또 한 번 위기에 놓인 나비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자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촬영과 제작에 약 4년이 걸렸지만, 생성형 AI는 단 한 컷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극장가에서는 전작들의 뒤를 이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3시간 17분의 긴 상영시간이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