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1일 원주체육관에서 열린 DB와 SK의 프로농구 경기에서 역대급 버저비터 역전 3점 슛이 나왔다.
경기 종료 1.1초를 남긴 상황에서 DB가 한 점 차로 뒤지고 있었고, 알바노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고 회심의 3점 슛을 쏘아 올렸다.
공은 경기 종료 신호음과 동시에 그대로 림을 통과했고, DB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뒤바꿨다.
단 한 순간에 승부의 향방을 바꾼 결정적 한 방이었다.
알바노의 이러한 극적인 마무리는 이번 시즌 처음이 아니다.
지난 11월 15일 SK전에서도 알바노는 4쿼터 막판 버저비터 3점 슛을 성공시키며 SK 팬들을 허탈하게 만든 바 있다.
이처럼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득점을 터뜨리며 ‘버저비터의 달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이어 터진 알바노의 기적 같은 역전포가 시즌 내내 어떤 흐름을 만들어갈지, 그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