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역대 최대 규모 정책펀드인 국민성장펀드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첫 투자처로 전라남도 해남·영암 일대 ‘솔라시도’에 들어설 국가AI컴퓨팅센터가 선정됐다.
센터에는 인공지능 필수 반도체 GPU 5천여 장이 설치돼, 스타트업과 연구자들에게 대여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조 5천억 원, 자기자본과 금융권 대출을 혼합하며, 공공이 29%를 지원한다.
국민성장펀드가 2천억 원 규모를 투융자 방식으로 채우며, 정부 예산 8백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부담한다.
1호 투자 선정 배경은 인공지능 핵심 기반시설이면서 지역 활성화 사업이라는 두 가지 요인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펀드 전략위원회에는 금융위원장과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위촉돼 앞으로 투자 방향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