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강원도 산속 한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재배한 6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또한 대마 1.7kg을 유통하려 한 50대 남성도 함께 검거됐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대마 재배와 흡연이 모두 확인됐다.
A 씨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증거를 확보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오지 비닐하우스에서 불법 마약 재배와 유통이 이뤄진 사례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