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
이번 사업은 녹비종자 및 유기농업 자재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토양 지력을 높이고 농약·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신청 농지에 대한 흙(토양) 검사 결과서(시비 처방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범위는 호밀, 헤어리배치, 청보리 등 풋거름(녹비) 작물 종자와 유기농업 자재 및 원료이며, 지원 한도는 헥타르(ha) 당 유기 인증 200만 원, 무농약 인증 150만 원, 일반 100만 원이다. 지원 비율은 보조금 50%와 자부담 50%이다.
사업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녹비 작물의 퇴비화를 통해 토양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을 강화하겠다.”라며, 화학비료와 합성 농약 사용을 줄여 고성군의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