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
이번 사업은 녹비종자 및 유기농업 자재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토양 지력을 높이고 농약·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신청 농지에 대한 흙(토양) 검사 결과서(시비 처방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범위는 호밀, 헤어리배치, 청보리 등 풋거름(녹비) 작물 종자와 유기농업 자재 및 원료이며, 지원 한도는 헥타르(ha) 당 유기 인증 200만 원, 무농약 인증 150만 원, 일반 100만 원이다. 지원 비율은 보조금 50%와 자부담 50%이다.
사업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녹비 작물의 퇴비화를 통해 토양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을 강화하겠다.”라며, 화학비료와 합성 농약 사용을 줄여 고성군의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 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