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용인시용인삼계고등학교(교장 류용걸)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고3을 대상으로 ‘사회진출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의 ‘사회진출역량 강화 지원 예산(학생 1인당 30만 원)’을 활용해 수능 이후 시기를 학생 성장과 사회 적응 준비 기간으로 전환하고자 마련됐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정 자동차전문학원과 연계해 희망 학생들이 졸업 전 운전면허를 취득하도록 지원한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체감도 높은 실질적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수능 이후에는 교육 공백을 막기 위해 대학로 뮤지컬 관람, 테마파크 리더십 랠리, 교내 ‘함께 달리는 우리’ 체육대회 등을 운영해 사회적 공감 능력, 협동심, 공동체 의식을 기른다.
12~1월에는 ▲진로 ON 프로젝트 ▲학생 주제탐구 ▲스피치·커뮤니케이션 특강 ▲면접 캠프 등으로 표현력·논리적 사고·자신감을 높인다. 또한 ▲재무·금융교육 ▲실용 영어·TOEIC 대비 ▲AI·디지털 실무 ▲헬스케어·미디어·음악 제작 등 실제 사회생활에 필요한 역량도 고르게 다룬다.
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필수 자격 취득, 실무 역량 강화, 수능 이후 교육의 내실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사회 또한 “고3 교육 정상화의 모범 사례”라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