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걸그룹 아이브가 내년 4월 18~19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아이브가 일본 돔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9월 도쿄 돔 콘서트 이후 두 번째다.
이들은 지난해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도쿄 돔을 포함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19개국 28개 도시에서 총 37회 공연을 펼치며 42만 명의 팬을 만났다. 당시 도쿄 돔 공연은 예매 시작 이후 전석 매진됐고, 9만5천 명이 관람했다.
아이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연말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