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화신환경㈜(대표이사 정연태)가 12월 3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울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화신환경㈜는 지난 2008년 설립된 폐기물 처리 및 노후 구조물 철거 전문 기업으로, 지난 2월과 10월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중구가족센터에 후원금 각 5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