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처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가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
소속사 지안캐슬은 오늘(3일) 솔비가 약 3년 동안 집필한 ‘전 남친은 톱스타’가 폼 드라마로 제작돼 공개됐다고 밝혔다.
‘전 남친은 톱스타’는 마법의 향초로 욕망을 실현하는 꿈의 세계와 현실 사이를 오가는 여성의 성장과 갈등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다.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5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작됐다.
이 드라마에는 인공지능(AI) 보조 작가 ‘원더스토리’도 참여했다.
한편, 솔비는 가수 활동 외에도 국내외 미술 전시와 책 출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