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2·3 비상계엄 당일, 계엄군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국회가 아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를 계기로 이른바 ‘부정선거’ 주장을 전면에 내세웠고, 이후 선관위 청사 앞에서는 매일 규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수사와 재판을 통해 드러난 사실관계와는 동떨어진 주장들이 지속되면서, 일부 시위자들은 선관위 직원들에게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계엄 국면을 거치며 확대된 부정선거 논란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파면 이후에도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유사한 주장들은 서울 곳곳에서도 쉽게 발견되며, 일부는 외국인 관광객을 향한 혐오 발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1년 전 비상계엄이 남긴 갈등과 혐오의 흔적은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 깊게 남아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