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제3자를 내세워 은행 송금을 한 브로커들이 보위부에 체포됐다.
11월 한 달간 혜산시에서만 2명의 송금 브로커가 은행 거래 내역을 통해 추적됐다.
지난달 14일 혜산시 한 브로커는 내륙 탈북민 가족에게 송금한 혐의로 구금됐다.
16일에도 제3자를 이용한 은행 송금 브로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위부는 은행 거래 내역과 인적 정보를 토대로 송금 목적과 자금 출처를 철저히 조사한다.
주민들 사이에서 은행 이용 기피 현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주민들은 은행 이용이 결국 보위부 감시와 국가 자금 통제 수단이라고 인식한다.
제한적 한도와 출처 확인 면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불신은 해소되지 않았다.
이러한 불신은 비공식 개인 간 거래 확산이라는 역효과를 낳고 있다.
소식통은 단속이 계속될수록 주민 불신과 비공식 거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