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6대의 전투기가 에어쇼를 하듯 날아간다.
행사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석했는데, 주애가 공식석상에 나온 건 3개월 만이다.
김 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북한 공군에 새로운 전략적 군사자산들과 함께 중대한 임무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공군의 각종 전투기와 무장도 선보였는데, 특히 우리 군도 운용 중인 독일산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타우러스'와 비슷한 미사일이 수호이-25에 탑재돼 처음으로 공개됐다.
타우러스는 최대 500km 밖의 목표물을 정밀 타격할 수 있고, 철근, 콘크리트를 관통해 지하 벙커도 파괴할 수 있다.
만약 북한이 이같은 성능을 달성했다면 작전 반경이 짧은 수호이-25의 공격 범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독일제를 복제한 것으로 보이는 신형 공대공 미사일을 미그-29에 장착한 모습도 공개했다.
다만, 군 관계자는 선공개 후 시험, 보완하는 북한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들 미사일이 실질적 위협이 될지는 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조기경보기, 신형 무인기에 이어 신형 미사일까지 공개한 북한.
러시아와의 밀착 속에 전투기 성능 개량이나 신형 기체 도입을 시도할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