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주둔 5-17 공중기병대대 비활성화…주한미군 전력 재편 본격화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하던 미 육군 5-17 공중기병대대가 지난달 15일 비활성화됐다.해당 부대는 아파치 공격헬기와 무인기를 운용해온 주한미군 핵심 타격 전력으로, 해체 소식이 안보 우려를 키운다.이번 조치는 미 육군의 노후 전력 감축과 드론 중심 개편을 골자로 한 전력 구조 개편 정책의 일환이다.다만 해체된 병력과 장비가 대체...
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동구사회복지협의회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는 11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꽃바위문화관 다목적 공연장에서 동구 지역 사회복지시설 대표자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동구사회복지협의회 포럼’을 개최하였다.
동구사회복지협의회 포럼은 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동구 지역 사회복지기관 간 정보교류와 공동사업의 활성화, 정책 제안 및 실무역량 강화, 사회복지 현장 종사들의 소진 예방을 위한 복지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울산 동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통합적인 효율적인 복지 체계를 구축해 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구실 이종아 박사가 ‘우수사례를 통한 동구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이 ‘동구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 및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경신 동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울산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울산 동구 사회복지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여, 동구 지역 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