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 11.27.부터 환율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종합 지원책 긴급 시행… ▲'환율케어 특별자금' 1천억 원 등 긴급 유동성 공급 ▲업종별 맞춤형 핀셋 지원 ▲수출 기업화 촉진 등으로 구성
◈ 고환율로 인해 피해를 보는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 강화에 나서… 박 시장, 11.27. 09:00 강서구 ㈜지비라이트를 직접 방문해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청취
◈ 박 시장, “이번 종합지원책이 기업들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추진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