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
지난 5월 2.75%에서 2.5%로 내린 걸 끝으로, 오늘까지 네 번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물가 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꾸준히 오른 점이, 수입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고 본 것이다.
소비와 수출이 개선되고 있는 점도 금리를 급히 내릴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근거로 삼았다.
3개월 뒤 금리 향방에 대해서는 이창용 총재를 제외한 금통위원 6명이 반반으로 갈렸다.
3명은 금리 인하, 3명은 금리 동결이 필요하다고 봤다.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없었다.
금리 인하 기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경제 상황에 따라 금리를 안 내릴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이 총재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오르는 이유로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확대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