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주택가와 맞닿아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의 불암산 중턱이다.
중장비가 무속 시설물을 부수고, 장비 투입이 어려운 곳에선 사람이 직접 손으로 해체한다.
바위를 벽면 삼아 만든 기도 터에 촛불을 켜두거나, LP 가스통 등의 취사 시설을 설치해 둔 곳도 있다.
모두 무허가로 설치한 불법 건축물이다.
불법 무속 건축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한 건 1980년대 중반.
오랜 시간 소음 민원과 산불 위험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자, 남양주시는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총 55곳의 불법 무속 건축물을 철거했다.
땅속에 묻어둔 쓰레기부터 장판과 같은 건축물 잔재까지 산에서 나온 폐기물은 총 290여 톤에 달한다.
철거가 마무리되면서 40여 년 동안 가려졌던 자연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남양주시는 불법 건축물에 대한 단속과 순찰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