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주둔 5-17 공중기병대대 비활성화…주한미군 전력 재편 본격화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하던 미 육군 5-17 공중기병대대가 지난달 15일 비활성화됐다.해당 부대는 아파치 공격헬기와 무인기를 운용해온 주한미군 핵심 타격 전력으로, 해체 소식이 안보 우려를 키운다.이번 조치는 미 육군의 노후 전력 감축과 드론 중심 개편을 골자로 한 전력 구조 개편 정책의 일환이다.다만 해체된 병력과 장비가 대체...
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픽사베이| □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순영)은 지난 11월 18일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 이마트 동해점,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후원이사회가 후원하는‘2025년 꿈이 샘솟는 우체통’하반기 선정위원회를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 □ ‘꿈이 샘솟는 우체통’은 복지관 참여 아동들의 꿈과 소망의 실현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아동과 가정이 소망과 사연을 담은 편지를 복지관에 보내면 심의를 통해 사연을 선정하고 소망 실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꿈샘 우체통에는 총 15건의 사연이 접수되었으며, 선정위원회심사를 거쳐 9가구가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아동들의 장래 희망 실현을 위한 물품 등이 지원 될 예정이다. □ 서순영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선정된 아이들에게 이번 지원이 꿈을 향한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해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희망과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편,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협력 기관과 함께 2014년부터 ‘꿈이 샘솟는 우체통’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아동의 꿈과 소망 실현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