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일주일간 전쟁 종식과 관련해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미국이 초안을 작성한 28개 조항 평화 구상은 미국과 우크라이나 양측의 추가 의견을 넣어 세밀하게 조정됐고, 이견은 몇 개 조항만 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종전 합의도 머지않았다고 자신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전후 우크라이나군 규모를 60만 명에서 80만 명으로 변경하고, 나토 추가 확장 제한 관련 표현도 완화하는 등 우크라이나 측 요구를 대폭 반영한 걸로 전해졌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추수감사절 날 트럼프 대통령과 종전안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우크라이나를 떠난 미국 대표단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러시아 측과 접촉 중이지만, 수정된 종전안을 아직 보지 못했다며 말을 아꼈다.
앵커리지 정신 등을 언급하며 핵심 조항에 이를 제거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지원 국제 연합체인 의지의 연합은 러시아가 협상 와중에도 우크라이나를 공습했다며, 여전히 휴전 의지가 없어 보인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동결 자산으로 러시아 압박을 강화하는 동시에 며칠 내 구체적인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