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해상 교량을 달리는 세계 최초의 자전거 대회인 '세븐브릿지 투어'가 내년에 확대 개최된다.
부산시는 지난 9월 처음으로 열린 '세븐브릿지 투어'가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시 이미지를 높인 것으로 평가하고 내년에 규모를 더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분석 결과, 행사 당일 부산의 내국인 방문객과 관광 소비는 지난해 대비 각각 21%, 12% 증가했지만, 시민 불편과 참가 신청 방식 등은 개선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