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만 년이 넘는 긴 잠에서 깨어난 에티오피아 화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연기 기둥에 당황한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웅성거린다.
현지시간 23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북부에 있는 하일리 구비 화산이 만 2천 년 만에 분화했린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산재 기둥이 최대 14km 상공까지 치솟았고, 화산재 구름은 홍해를 넘어 이웃 나라인 예멘, 오만은 물론 인도와 파키스탄까지 퍼졌다.
이에 인도 항공사들은 화산 주변 지역을 오가는 항공편을 전면 취소했다.
화산 전문가들은 이번 현상이 이례적이라면서도, "마그마가 형성될 수 있는 조건이 남아 있다면 만 년 동안 잠들었더라도 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