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일본 공항에서 중국행 항공편 수속을 밟는 줄이 늘어섰는데, 영상 촬영자는 승객들이 모두 중국인이라고 설명한다.
일본에 체류하다 일정을 바꿔 조기 귀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중국 매체 보도도 줄을 잇고 있다.
일본 여행과 유학 자제령에 중국과 오사카 같은 주요 도시를 잇는 항공 노선 12개가 취소됐다.
항공사들에 내려진 일본행 항공편 감축 지시가 최대 관광 대목인 내년 춘제 연휴 이후까지 이어질 거란 전망도 나온다.
중국 매체들은 덕분에 한국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관영 매체들도 잇따라 한국을 향해 유화적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인민일보가 한중 협력과 관계 개선 의지를 강조한 노재헌 신임 주중대사의 인터뷰를 게재했고, 글로벌타임스도 한중 관계에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중일 관계 악화와 대비된다고 평가했다.
중국의 움직임은 일본과의 갈등이 장기화 될 수 있는 만큼, 외교 무대에서 한국을 우군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