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구광역시이 행사는 지난해 12월 체결된 ‘대구시 공사·공단 공동대응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세 기관은 지역소멸 대응과 교육 지원을 위해 군위중학교 학생 20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소멸 대응과 군위군 거점학교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미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공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소멸 대응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