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이형진 씨(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공동위원장) 별세, 김현미 씨 남편상, 이운정·진명 씨 부친상, 마이크 버디 씨 장인상 = 23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6시, 장지 마석모란공원 노동열사묘역. (02)3779-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