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국과 우크라이나가 19개 항으로 된 완전히 새로운 평화안을 작성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당초 미국은 돈바스 전체 양보 등 28개 항으로 구성된 종전안을 마련해 우크라이나를 압박해왔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양국 대표단은 이 초안을 두고 치열한 협상을 벌인 결과 의미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협상에 참여한 키슬리차 우크라이나 외무부 제1차관은 몇몇 사안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며, 양쪽 모두 긍정적이라고 느낄 만한 완전히 수정된 초안이 나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핵심 논쟁 사안인 영토 양보 문제와 북대서양조약기구와의 관계 등은 뚜렷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측은 영토 관련 결정에는 국민투표가 필요한 만큼 협상으로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우크라이나 내부에선 러시아 점령 영토를 인정하는 등의 조건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이 나오는 상황이다.
키슬리차 1차관은 가장 논쟁이 될 만한 부분은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결정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크렘린궁은 아직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조정한 평화 구상안을 받아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각각 본국 대통령에게 이번 협상 결과를 보고할 예정.
이어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 측에 접촉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유럽의 요구사항이 대거 반영된 수정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