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20일 밤 9시 20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9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4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70차례 발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