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K팝과 한류 열풍의 중심인 뮤직뱅크.
20년 넘게 매주 생방송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해외 현지 공연으로 K팝과 전 세계를 잇는 가교 구실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시즌제 MC라는 독특한 설정의 '더 시즌즈'.
고품격 라이브 음악방송으로 K팝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
KBS 음악방송의 인기는 유튜브에서도 압도적이다.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등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음악 라이브 토크쇼인 '리무진서비스', '민주의 핑크 캐비닛'과 '돌박이일' 같은 K팝 유튜브 전용 콘텐츠까지 잇따라 선보이며 구독자 천만 명을 돌파했다.
조회수는 더 압도적인데, 15억 건을 넘어서며 국내 방송사 가운데 단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KBS는 K팝 구독자 천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다음 달 '뮤직뱅크' 등에서 다양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