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뉴스영상캡쳐AI 스타트업이 몰려있는 일명 '런던 AI 허브'.
이곳에선 사무 공간과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영국 핀테크 기업 출신의 한국 태생 합스 김 씨가 런던 AI 허브에 터를 잡은 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다.
AI 강국들의 패권 다툼을 지켜보며, 영국은 '효율성' 전략을 선택했다.
전통적 금융 강국답게, 풍부한 벤처 캐피털을 바탕으로 60곳 이상의 고성장 AI 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이 대학은 AI와 로봇공학을 접목한 특성화 연구로 유명.
세계 최상위권 수준의 교육기관인데, 재학생 절반 이상(55%)은 외국인이다.
그 뒤에는 인재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비자 정책을 시행해 준 영국 정부가 있다.
특히 해외 AI 인재에겐 학비와 정착 비용까지 지원.
'소버린 AI' 육성에서 민간 기업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점도 영국 AI 정책의 또 다른 특징.
AI 산업 생태계가 미·중 양강 구도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상황, 3강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우리에게 영국의 전략은 또 다른 시사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