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길이 1.2㎞, 폭 100m의 백사장이 펼쳐지는 삼척해수욕장은 삼척시내에서 가깝지만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으며 백사장의 모래가 곱고 수심도 얕아 안전한 해수욕이 가능하며 샤워장 및 각종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진 국민 관광지이다. 해안도로변에는 횟집을 비롯한 식당들이 깔끔하게 들어서 있으며 숙박 시설도 많다.
숙소들은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대가 되니 이른 아침 차가운 바닷바람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라면 잠자리에서 일출을 감상해보자. 주말에는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환상의 해안선 열차가 서는 곳으로 붉은 가로등이 켜진 백사장의 밤바다 풍경은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매년 여름이면 맨손으로 넙치잡기 대회가 열려 피서객을 즐겁게 해주며 인근 새천년 해안도로와 연결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