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길이 1.2㎞, 폭 100m의 백사장이 펼쳐지는 삼척해수욕장은 삼척시내에서 가깝지만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으며 백사장의 모래가 곱고 수심도 얕아 안전한 해수욕이 가능하며 샤워장 및 각종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진 국민 관광지이다. 해안도로변에는 횟집을 비롯한 식당들이 깔끔하게 들어서 있으며 숙박 시설도 많다.
숙소들은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대가 되니 이른 아침 차가운 바닷바람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라면 잠자리에서 일출을 감상해보자. 주말에는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환상의 해안선 열차가 서는 곳으로 붉은 가로등이 켜진 백사장의 밤바다 풍경은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매년 여름이면 맨손으로 넙치잡기 대회가 열려 피서객을 즐겁게 해주며 인근 새천년 해안도로와 연결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