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부소방서 드론전문의용소방대와 CPR전문의용소방대가 11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입화산 등산로 일대에서 합동으로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습니다.

이날 활동에서 드론전문의용소방대는 드론을 활용한 공중 산불예방 방송 계도 활동을 펼치는 한편, 등산로 구급함을 점검하여 등산객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이어 CPR전문의용소방대는 입화산 중턱 정자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깍지낀 두 손의 기적’ 심폐소생술(CP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두 전문의용소방대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주말 오후 시간대를 중심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중구 산림인접마을(성동·황암·풍암·길촌 등)에서 매주 활동을 이어갑니다.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홍보 방송 및 소방시설 점검은 물론, 적외선·망원 카메라를 활용해 산불 취약지대를 입체적으로 감시하며 지역 안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