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부소방서 드론전문의용소방대와 CPR전문의용소방대가 11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입화산 등산로 일대에서 합동으로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습니다.

이날 활동에서 드론전문의용소방대는 드론을 활용한 공중 산불예방 방송 계도 활동을 펼치는 한편, 등산로 구급함을 점검하여 등산객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이어 CPR전문의용소방대는 입화산 중턱 정자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깍지낀 두 손의 기적’ 심폐소생술(CP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두 전문의용소방대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주말 오후 시간대를 중심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중구 산림인접마을(성동·황암·풍암·길촌 등)에서 매주 활동을 이어갑니다.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홍보 방송 및 소방시설 점검은 물론, 적외선·망원 카메라를 활용해 산불 취약지대를 입체적으로 감시하며 지역 안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