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부산 동래구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1월 15일(토) 낮 12시부터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동래구 금강로 129) 1층 어울림 마당에서 고신대학교와
함께 ‘지역 주민 행복 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혁신어울림센터 행사장
내 각 부스는 체험 내용과 참여 인원에 따라 운영시간이 상이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고신대학교의 복음병원과 웰니스센터가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체 재활 건강 체험(인지 재활치료, 손 기능
평가) △언어·목소리·기억력 검사 △영양판정 및 상담 △기본 건강진단
△탄력밴드 운동 및 테이핑 요법 체험 △어린이 청진기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건강을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고신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