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주시 김완근 제주시장은 지난 23일 제주중앙초등학교에서 열린 제주4·3희생자유족회 중부지회 창립20주년 기념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부지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고, 유족 간 화합과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중부지회 임원과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 도의원 등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으며, 개회식, 경품추첨 이벤트, 노래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번 한마음대회가 유족 여러분이 함께 모여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자리가 되어 기쁘다”고 말하면서, “오늘의 화합이 유족회 활동은 물론 4·3의 치유와 기억 계승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유족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존중하며 4·3의 완전한 해결과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