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도심이 연기로 뒤덮였다.
주거용 아파트 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렸고, 베란다 등 곳곳에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다.
현지 시각 일요일 낮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하라트 흐레이크 지역을 공습했다.
이곳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거점으로 알려진 곳.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으로 헤즈볼라 2인자가 사살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은 지난 6월 이후 5달 만이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1월 미국의 중재로 레바논과 휴전 협정을 체결했지만 헤즈볼라와의 무력 충돌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현재까지 최소 5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할 때까지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이 표적 공격한 2인자가 사망했는지에 대해선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레바논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단시키기 위해 국제사회가 개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