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도심이 연기로 뒤덮였다.
주거용 아파트 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렸고, 베란다 등 곳곳에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다.
현지 시각 일요일 낮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하라트 흐레이크 지역을 공습했다.
이곳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거점으로 알려진 곳.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으로 헤즈볼라 2인자가 사살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은 지난 6월 이후 5달 만이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1월 미국의 중재로 레바논과 휴전 협정을 체결했지만 헤즈볼라와의 무력 충돌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현재까지 최소 5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할 때까지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이 표적 공격한 2인자가 사망했는지에 대해선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레바논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단시키기 위해 국제사회가 개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