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픽사베이북한의 입법기관인 최고인민회의가 도시와 지방도시의 발전에 관한 제도를 정비했다.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무회의를 개최하고 ‘도시 형성 및 발전법’ 채택에 관한 문제를 상정·심의해 해당 정령을 채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24일) 전했다.
통신은 이 법이 “수도와 지방의 도시형성 및 발전과 관련한 제도와 질서를 엄격히 세워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도시의 면모와 환경을 현대적으로 개변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니다.
내년 초 열릴 9차 당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점 사업인 ‘지방발전 20×10 정책’ 실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일 수도 있다.
지난해 1월 김 위원장은 매년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공장을 건설해 10년 안에 지방의 생활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고, 정책의 범위를 병원과 양곡관리시설 등으로 넓히는 등 지방 인프라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