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픽사베이행정안전부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과 대전, 울산을 제외한 전국 14개 광역자치단체에 재난안전특교세 5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행안부는 최근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초소 등을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방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교세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철새 도래기로 방역 여건이 더욱 엄중해지는 상황”이라며 “지방정부에서는 선제적이고 강도 높은 방역 조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