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A매치 볼리비아전 프리킥 골을 연상시킨 환상 골이었다.
이제 승부는 연장으로!
후반 막판 블랙몬이 퇴장당해 10명이 뛴 밴쿠버를 LAFC가 몰아붙였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런데 연장 후반, 밴쿠버 할부니가 부상으로 쓰러진다.
교체 카드를 다 써 9명이 뛸 수밖에 없는 밴쿠버, 절체절명의 위기.
그러나 LAFC는 끝까지 밴쿠버 골문을 여는 데 실패했고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LAFC 첫 키커는 손흥민!
그러나 손흥민이 찬 공은 야속하게 골대를 강타했다.
결국 밴쿠버가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이겨 사상 최초로 콘퍼런스 결승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LAFC 유니폼을 입고 11, 12호 골을 터트리며 월드 스타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지만, 9명의 기적을 완성한 밴쿠버에 밀려 아쉽게 첫 시즌을 마감했다.
손흥민은 다음 시즌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와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