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는 11월 18일(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울산광역시 제2장애인체육관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뇌병변장애인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뇌병변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단합대회는 (사)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가 지원했으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후원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육활동,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광역시와 주최 측은 “뇌병변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활발하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단합대회는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통합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