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무너진 아파트 상층부에서 이틀째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잔해 속에서 발견된 사망자는 어린이 세 명을 포함해 서른 명에 육박한다.
드론 4백여 대가 동원된 공습은 전선과 거리가 멀어 전쟁 공포가 그나마 덜했던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들에 집중됐다.
이런 와중에 미국과 러시아는 비밀리에 새 종전안을 준비해 우크라이나에 전달했다.
종전안 초안은 우크라이나 돈바스 전체 양보, 우크라이나군 절반 축소 등 우크라이나에 불리한 항목들로 채워져 있다.
우크라이나 영토에 외국군 진입을 금지한다는 내용도 담겨 전후 안전보장군을 보내자는 유럽의 제안과도 배치.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표단을 파견해 압박에 나섰지만.우크라이나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방안.
미국의 새 종전안은 측근 부패 사건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이 궁지에 몰린 시점에 나왔다.
미국 대표단이 러시아 측과도 접촉할 예정인 가운데 러시아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