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박찬호의 두산행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마무리 캠프 훈련에 나선 선수들의 마음가짐은 더욱 비장해졌다.
오명진, 박준순, 안재석 등 두산 내야엔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은 많지만, 확고한 주전은 없기 때문.
선수들에겐 가혹해진 상황이지만 경쟁과 협력이 함께 한다면 두산의 화수분 야구를 되살릴 기회이기도 하다.
오명진과 박준순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한국에서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할 계획까지 짜놓았다.
두 선수의 서로에 대한 평가만 들어봐도, 선의의 경쟁 속에서 동료애를 잃지 않는 두산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다.